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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옮겼습니다 와하..
The Wanderer - 영원.. 정의의 마법사와 천사가 .. ※도깨비굴※ Picheru's Sub-Stage-! WHITE SKY A군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정다운의 이것저것 영양.. 지나가는 스나이퍼의 휴식처 기동 카폐 FDL Wishing Melody 『아수라장』 『아유쨩의 H 지향 블로.. 제 2차 육신합체 갓재현 A.. 네에네 블로그임 블록 버스터즈 ~ Welco.. Under Construction 다들 고마웠습니다 LunatixShelter 진실이란 눈으로 보는것.. Return of Vulcan ~ L.. Twisted Life 서락 엔터테인먼트(?) Eljenaro/Autumn Exca.. 데굴데굴 주사위의 즐거.. w.h.i.t.e album 건전청년의 블로그 신현's 새벽공방 별의 목소리 잡담의 산♪ 나만의 무엇.. 벙커 M-Yuki의 날림일기장 로지안의 안드로메다 쥐구멍 怪人의 이글루. 시로군의 시간 최근 등록된 덧글
4살차 이상은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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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제길 벌써 4월이야
한것도 없고 이룩한것도 없는 3월이었쿠나 제길. 포풍과제에 휘말려서 그냥 쓰러지기 일보직전은 아니고 사실 과제는 미풍과제 하루에 하나만 끝내면 되는거면 과제 없는거잖아영. 근데 귀가해서 하나 끝내면 잘시간이라서 그렇지. 4년만에 다시 학교문턱 넘으니까 이래 적응하기가 힘들구나 하고 뼈저리게 느끼는 한달이었심다. 돈도 없는 저에게 어디 한 320억정도만 기부해주실 자산가 어디 안계시나영. 기부해주시면 잘먹고 잘 살 수 있습니다 핡.
요새 개강해서 싱싱한 후배들 보는 재미가 쏠쏠하군요. ㅎ
레포트도 그럭저럭 할만하게 쌓여서 아직까진 살만합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동아리 사람들과 노래방을 가서 컬쳐쇼크를 좀 안겨주고 왔슴미다. 마영전도 하고는 있지만 이건 뭐 시간이 자꾸 애매하게 남아서 렙업하기도 뭐하고 안하기도 뭐하고. 다음번엔 참한 짤방 생기면 함께 올려보도록 노력은 해보지요 ㅎ
눈이 열심히 녹고있지만 아직도 덜녹았네요.
요전엔 육군 중위 아자씨가 놀다갔습니다. 덕분에 신나게 오락실에서 현기증나도록까진 아니고 유비트를 즐겼지요. 열심히 하면서 느끼는건데 이게임 왠지 16개의 비공을 쉴새없이 리듬에 맞춰서 찌르는 게임같아요. 아직은 간신히 8레벨을 턱걸이로 깰랑말랑하는 늅늅이라서 북두의권 하는 느낌으로 게임을 하고있어요. 올해 첫 포스팅이 무려 1월도 반절넘게 지나간 시점이라니 후 뭐 어떻게든 됩니다. 아마도요.
요새 존내 춥군요.
3년만에 처음으로 머리카락이 얼어붙은걸 느끼고 신선한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 자세한 이유의 설명은 생략. 다들 아실겁니다 네. 다음주는 그리스마스. 가족과 뜻있게 보내세요. 안되면 디에스와 뜻있게 보내세요. 다 안되면 그냥 집에서 귤까먹으면서 보내는게 최고입니다. 후. 그럼 연말 주말 잘 보내시길. 낄낄
이빨에 디바인 버스터를 날리고 도자기로 작은어금니 하나를 씌웠는데
겉보기엔 위화감이 전혀 없군요. 그러니 모두들 열심히 이를 닦으세요. 아직 날려야할게 많은 전 이미 똥망한 상태 관리를 잘 해야한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죠 올해도 21일 남았으니 송년회를 하며 흥청망청 놀아봅세. 응? 그러니까 다들 이 잘 닦으세요.
작년 11월 포스팅이 마지막 포스팅이라니...우왕국
포스팅거리도 없고 귀차니즘 덕분에 한 7개월 버려놨습니다. 뭔가 쓸만한 주제가 생기면 다시 포스팅 시도를 해보지요.
이놈과 이놈과 만나서 안양시 총판레이드좀 뛰고
피방가서 놀고 역안 푸드코트에서 저녁먹고 해산했습니다. 해피엔드 해피엔드 ... 이러면 혼날거같고 일단2시 좀 넘어서 안양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뒷놈과 만나서 앞놈을 잡으러 안양역으로 갔습니다. 안양역 도착 저 : "어디냐" 임쿤 : "금정인데 기차가 안와" 뭥미?! 그래서 앉아서 뒷놈과 잡담하면서 기다렸죠 :D 그러면서 그녀석은 자랑스럽게 저에게 몬헌 간담회가서 챙긴 컨트롤러를 보여주더군요 박스위엔 더러운 한게임의 로고가 새겨져있었음 그리고 정면엔 티가냥이가 난 사막몹이야 하면서 사막필드에서 헌터들에게 발리기 직전의 장면이 뭐 무기 룩은 잘 모르니 패스 그래서 총판레이드를 갔습니다 딱 갔더니 제비뽑기 언밸런스 1권 "그림 KOUME KEITO" !!!!!!!!!! 설명끗. 사키 1권 "한정판" !!!!!!!!!!!! 설명끗. 반쪽달 2권 ...음... 샀심 이렇게 세권 샀군요 사키는 마작만화라 들어서 살까말까 고민했지만 나름 착한 가격으로 인해서 질렀습니다 :D 일단 표지가 매우 착해서요 :D 2권도 있었는데 요즘 주머니 사정때문에 처음사는건 1권으로 만족하게 되더군요 1권 보고 재미있으면 더사고 없으면 접고 뭐 제비언은 그림쟁이 보고 산거긴 한데 띠지가 쩔어서 임군도 보고 대폭소 <꽃가루XX 주의보>의 금단의 작가 Keito Koume 작화 ...뭥미? 금단? 그리고 저 XX는 뭐야!!! 하면서 한참 낄낄낄 그리고 사이좋게 한권씩 반쪽달은 1권 산게 나름 마음에 들어서 2권도 무난히 그리고 임군에게 여고생 9권을 보여줬습니다. 보더니 아놔!! 히밤 이거 중간도 없는거 어쩌라고!! 하면서 잘도 사더군요 :D 그리고 건슬링거걸 두권살까 세권살까 에라 모르겠다 세권 뭐 이런식으로 임군도 너댓권 샀지 싶습니다 그리고나서 물고기방행 셋이 한줄 차지하고 렛츠 짐승질 임군이 16랭이라 자자미좀 잡는데 등파괴 집게파괴하고 몇대 더때리니 죽더군요 이래서 하위는 -ㄱ- 그렇게 몇마리 잡는데 역시 더러운 태도유저인 저보단 엄청난 개념포스 아르카딘의 활약이 좀 쩔었던듯. 자자미가 찌릿찌릿하더니 손내리고 부들부들 그리해서 임군 17랭 만들고 셋이서 쌍게좀 족치고 놀다가 수렵단에서 흑그라 잡으러 가자그래서 임군 버리고 아르카딘이랑 흑그라 잡으러 화산으로 슙슙 전 더러운 태도라 본호른 개들고 따라갔습니다 :D 승리의 본호른 改 근데 이놈의 그라가 정신이 안드로로 갔는지 암것도 안하고 제자리에서 비----ㅁ 비----ㅁ 비----ㅁ ... 어쩌라고!! 그것도 용암찜질 하면서 그래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여튼 한번 3수레타고 그다음에 잡고나니 아 그라는 개룡이었군. 사실 흑각룡이 필요했는데. 뭥미!! 하면서 바로 디아브로스를 잡으러 이번엔 사막으로 슙슙 더러운 피통이 아주 예술이더군요 역시 .... 그후 모여서 좀 더 놀다가 전 홀로 더러운 로시퀘 마무리하러 지친몸을 이끌고 던파하러 갔습니다 역시 혼자돌면 중간에 나오는 APC에게 감전콤보때문에 아플때가 있더군요(...) 안맞으면 수리비 안나오는데 50힛 넘게맞으면 적자(...) 일단 그렇게 남은거 한 반정도 정리했을때 형님이 이리와라 해서 낼름 날아갔더니 날개를 받아라!! 하면서 법미 레압 날개를 슉 ㅇ나ㅣ러장ㄴ리ㅏㄷ허허허허헉 감사감사 ;ㅁ; 열심히 살겠음 그리고 로시퀘마무리 짓고나니 밥먹을 시간이더군요 밥먹으러 가는길에 임군이 "게이"머즈를 사자!! 오오 과연 Gay머즈인가!! 그리고 가서 봤더니 이건 뭐 육법전서도 아니고 금액과 볼륨이 대폭 업그레이드 ... 아아 비겜에 관심끊고 살아서 다행이야라고 속으로 한번 외쳐주고 푸드코트로 직행했습니다. 임군은 짬짜면 아르카딘은 계란이 올라간 뭐였는지 까먹은 덮밥 전 화려하게 돈까스 알밥 우동 올인원 세트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주린배를 허겁지겁 채우고나서 하더니 갑자기 오오 세츠코다 오오 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하며 푸드코트 한가운데서 자신의 덕스러움을 여과없이 자랑했... 과연 대인배인듯 그렇게 밥먹고 오덕오덕하다가 해산한게 다군요 네 별거없음 끗임 그럼 다음 포스팅거리 생기면 또 뵙도록 하죠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