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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과 이놈과 만나서 안양시 총판레이드좀 뛰고
피방가서 놀고 역안 푸드코트에서 저녁먹고 해산했습니다. 해피엔드 해피엔드 ... 이러면 혼날거같고 일단2시 좀 넘어서 안양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뒷놈과 만나서 앞놈을 잡으러 안양역으로 갔습니다. 안양역 도착 저 : "어디냐" 임쿤 : "금정인데 기차가 안와" 뭥미?! 그래서 앉아서 뒷놈과 잡담하면서 기다렸죠 :D 그러면서 그녀석은 자랑스럽게 저에게 몬헌 간담회가서 챙긴 컨트롤러를 보여주더군요 박스위엔 더러운 한게임의 로고가 새겨져있었음 그리고 정면엔 티가냥이가 난 사막몹이야 하면서 사막필드에서 헌터들에게 발리기 직전의 장면이 뭐 무기 룩은 잘 모르니 패스 그래서 총판레이드를 갔습니다 딱 갔더니 제비뽑기 언밸런스 1권 "그림 KOUME KEITO" !!!!!!!!!! 설명끗. 사키 1권 "한정판" !!!!!!!!!!!! 설명끗. 반쪽달 2권 ...음... 샀심 이렇게 세권 샀군요 사키는 마작만화라 들어서 살까말까 고민했지만 나름 착한 가격으로 인해서 질렀습니다 :D 일단 표지가 매우 착해서요 :D 2권도 있었는데 요즘 주머니 사정때문에 처음사는건 1권으로 만족하게 되더군요 1권 보고 재미있으면 더사고 없으면 접고 뭐 제비언은 그림쟁이 보고 산거긴 한데 띠지가 쩔어서 임군도 보고 대폭소 <꽃가루XX 주의보>의 금단의 작가 Keito Koume 작화 ...뭥미? 금단? 그리고 저 XX는 뭐야!!! 하면서 한참 낄낄낄 그리고 사이좋게 한권씩 반쪽달은 1권 산게 나름 마음에 들어서 2권도 무난히 그리고 임군에게 여고생 9권을 보여줬습니다. 보더니 아놔!! 히밤 이거 중간도 없는거 어쩌라고!! 하면서 잘도 사더군요 :D 그리고 건슬링거걸 두권살까 세권살까 에라 모르겠다 세권 뭐 이런식으로 임군도 너댓권 샀지 싶습니다 그리고나서 물고기방행 셋이 한줄 차지하고 렛츠 짐승질 임군이 16랭이라 자자미좀 잡는데 등파괴 집게파괴하고 몇대 더때리니 죽더군요 이래서 하위는 -ㄱ- 그렇게 몇마리 잡는데 역시 더러운 태도유저인 저보단 엄청난 개념포스 아르카딘의 활약이 좀 쩔었던듯. 자자미가 찌릿찌릿하더니 손내리고 부들부들 그리해서 임군 17랭 만들고 셋이서 쌍게좀 족치고 놀다가 수렵단에서 흑그라 잡으러 가자그래서 임군 버리고 아르카딘이랑 흑그라 잡으러 화산으로 슙슙 전 더러운 태도라 본호른 개들고 따라갔습니다 :D 승리의 본호른 改 근데 이놈의 그라가 정신이 안드로로 갔는지 암것도 안하고 제자리에서 비----ㅁ 비----ㅁ 비----ㅁ ... 어쩌라고!! 그것도 용암찜질 하면서 그래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여튼 한번 3수레타고 그다음에 잡고나니 아 그라는 개룡이었군. 사실 흑각룡이 필요했는데. 뭥미!! 하면서 바로 디아브로스를 잡으러 이번엔 사막으로 슙슙 더러운 피통이 아주 예술이더군요 역시 .... 그후 모여서 좀 더 놀다가 전 홀로 더러운 로시퀘 마무리하러 지친몸을 이끌고 던파하러 갔습니다 역시 혼자돌면 중간에 나오는 APC에게 감전콤보때문에 아플때가 있더군요(...) 안맞으면 수리비 안나오는데 50힛 넘게맞으면 적자(...) 일단 그렇게 남은거 한 반정도 정리했을때 형님이 이리와라 해서 낼름 날아갔더니 날개를 받아라!! 하면서 법미 레압 날개를 슉 ㅇ나ㅣ러장ㄴ리ㅏㄷ허허허허헉 감사감사 ;ㅁ; 열심히 살겠음 그리고 로시퀘마무리 짓고나니 밥먹을 시간이더군요 밥먹으러 가는길에 임군이 "게이"머즈를 사자!! 오오 과연 Gay머즈인가!! 그리고 가서 봤더니 이건 뭐 육법전서도 아니고 금액과 볼륨이 대폭 업그레이드 ... 아아 비겜에 관심끊고 살아서 다행이야라고 속으로 한번 외쳐주고 푸드코트로 직행했습니다. 임군은 짬짜면 아르카딘은 계란이 올라간 뭐였는지 까먹은 덮밥 전 화려하게 돈까스 알밥 우동 올인원 세트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주린배를 허겁지겁 채우고나서 하더니 갑자기 오오 세츠코다 오오 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하며 푸드코트 한가운데서 자신의 덕스러움을 여과없이 자랑했... 과연 대인배인듯 그렇게 밥먹고 오덕오덕하다가 해산한게 다군요 네 별거없음 끗임 그럼 다음 포스팅거리 생기면 또 뵙도록 하죠 :D | |||